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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4분기 가계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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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09년 08월 28일 -- 전국가구(2인 이상) 동향 1. 개황 □ 2009년 2/4분기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및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소득(329만 9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 가계지출(266만 3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흑자액(63만 6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 * 흑자액 = 소득 - 가계지출, 가계지출 = 소비지출 + 비소비지출 2. 소득 동향 □ 2009년 2/4분기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29만 9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실질로는 2.8% 감소) 경상소득은 1.1% 증가한 반면, 비경상소득은 24.0% 감소 - 근로소득(1.4%) 및 이전소득(6.8%) 등은 증가 - 사업소득(-1.1%) 및 재산소득(-23.1%) 등은 감소 3. 소비지출 동향 2009년 2/4분기의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07만 1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실질로는 1.1% 감소) 보건(22.5%), 교육(4.4%) 및 오락·문화(3.6%) 등은 증가한 반면, 주류·담배(-8.6%) 및 가정용품·가사서비스(-3.3%) 등은 감소 < 소비지출 12대 비목별 동향 > 1)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의 지출은 28만 5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 - 육류(9.1%), 유제품 및 알(19.1%) 등 증가 - 신선수산동물(-11.4%) 및 과일 및 과일가공품(-10.4%) 등 감소 2) 주류 및 담배(↓) ○ 주류 및 담배의 지출은 2만 6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 - 주류(-5.3%), 담배(-9.9%) 등 감소 3) 의류 및 신발(↓) ○ 의류 및 신발의 지출은 13만 3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 - 직물 및 외의(-4.1%) 등 감소 4) 주거 및 수도광열(↑) ○ 주거 및 수도광열 지출은 20만 6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 실제주거비(6.0%), 기타주거관련서비스(8.0%) 등 증가 5)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지출은 7만 1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 가구 및 조명(-29.0%) 등 감소 6) 보건(↑) ○ 보건 지출은 14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2.5% 증가 - 치과서비스(40.2%), 입원서비스(52.3%) 등 증가 7) 교통(↓) ○ 교통 지출은 25만 8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2% 감소 - 운송기구 연료비(-7.0%) 및 육상운송(-20.3%) 등 감소 - 자동차 구입(12.5%) 등 증가(※신차 구입시 취득세 등 감면) 8) 통신(↓) ○ 통신 지출은 13만 3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 감소 - 통신장비(-24.7%) 및 통신서비스(-0.9%) 등 감소 9) 오락·문화(↑) ○ 오락·문화 지출은 10만 7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6% 증가 - 문화서비스(10.9%) 및 서적(8.4%) 등 증가 - 영상음향기기(-8.3%) 등 감소 10) 교육(↑) ○ 교육 지출은 23만 6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4.4% 증가 - 정규교육(3.0%) 및 학원·보습교육(3.2%) 등 증가 11) 음식·숙박(↓) ○ 음식·숙박 지출은 28만 9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8% 감소 - 식사비(-0.9%), 숙박비(-48.8%) 등 감소 12) 기타상품 및 서비스(↓) ○ 기타상품 및 서비스 지출은 18만 7천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0.3% 감소 - 보험(-7.7%), 이미용서비스(-7.0%) 등 감소 4. 비소비지출 동향 □ 2009년 2/4분기의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59만 3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 사회보장(건강보험료 등)은 6.7% 증가 경상조세 및 가구간 이전지출(교육비 및 생활비 송금)은 각각 6.3%, 6.1% 감소 ※ 소득세 과표구간 8,800만원 이하 소득세율 인하 : 1~2%p * 경 상 조 세 : 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직접세 * 비경상조세 : 상속세, 증여세 및 부동산취득 관련세 5. 가계수지 동향 □ 2009년 2/4분기 전국가구의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70만 6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 흑자액(63만 6천원)은 6.9% 감소, 흑자율(23.5%)은 1.6%p 하락 - 소득은 감소(-0.1%)하고, 가계지출은 증가(1.7%)한 것에 기인 처분가능소득에 대한 소비지출의 비율인 평균소비성향(76.5%)은 전년 동기 대비 1.6%p 상승 6. 소득 5분위별 가계수지 ※ 소득 5분위별 가계수지는 가구원수 차이를 반영하지 않은 총소득을 크기에 따라 구분하여 평균한 것으로, 소득분배지표로 활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음 2009년 2/4분기의 5분위별 특성을 보면, 상위분위로 갈수록 가구원수는 많고 가구주 연령이 낮아짐 1분위의 가구원수는 2.68명, 가구주 연령은 55.52세이며, 5분위의 가구원수는 3.72명, 가구주 연령은 45.64세임 1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보다 소비지출이 많아 38만 2천원 적자인 반면, 5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 539만 6천원 중 흑자액은 206만 6천원임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 계층은 154.1%이고, 5분위 계층은 61.7%임 7. 분기 소득(균등화 가처분소득) 5분위 배율 2009년 2/4분기 소득 5분위 배율은 5.11로 전년 동분기 대비 0.1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분기 소득 5분위 배율은 계절성 및 변동성에 의해 연간 소득 5분위배율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
2009년 9월 1일 화요일
◎2009년 2/4분기 가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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