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 |
|
(대전=뉴스와이어) 2009년 08월 30일 -- 2008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1. 사망자수, 조(粗)사망률 총사망자수 24만6천113명 전년대비 1천239명 증가, 조사망률 498.2명 전년과 유사 ○ 총사망자수는 24만6천113명, 전년대비 1천239명(0.5%) 증가 - 남자는 136,932명, 전년대비 2,010명 증가 - 여자는 109,181명, 전년대비 771명 감소 ○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498.2명으로 전년대비 0.3명(0.1%) 감소 - 남자사망률 553.1명, 전년대비 5.2명(0.9%) 증가 - 여자사망률 443.0명, 전년대비 5.7명(-1.3%) 감소 2. 성 · 연령별 사망자수, 사망률 20~30대 남자를 제외한 전연령에서 사망률 감소 ○ 전연령에서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이 감소했으나, 20대 사망률은 0.9명(1.7%) 증가 ○ 전년대비 사망률은 10대 이하 저연령층과 60대 이상 고연령층에서 주로 감소 - 0세(-9.2%), 1~9세(-7.0%), 10~19세(-6.6%) 감소 - 60~69세(-5.7%), 70~79세(-4.9%), 80세 이상(-4.0%) 감소 ○ 남자는 20~30대 사망률이 전년대비 각각 2.6명(4.1%), 0.8명(0.7%) 증가, 10대는 2.9명(-9.9%) 감소 ○ 여자는 10대를 제외한 전연령에서 사망률 감소, 특히 60~70대와 10세 미만에서 사망률이 7.0% 이상 감소 ○ 성별사망률은 남자가 여자보다 평균 1.2배 높고, 50대에는 2.9배까지 높아진 후 감소 - 지난 10년간 남녀간 사망률 차이는 20~30대는 급격히 감소, 반면 60대 이상은 증가 추세 3. 사망원인 순위 3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으로 총사망자의 48.1% ○ 10대 사인은 악성신생물(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만성하기도 질환, 운수사고, 간 질환, 폐렴, 고혈압성 질환으로 총사망자의 70.4% -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은 전체사망자의 48.1%를 차지 ○ 전년대비 사망원인 순위가 상승한 사인은 만성하기도 질환(7위→6위)과 폐렴(10위→9위), 순위가 하락한 사인은 운수사고(6위→7위)와 고혈압성 질환(9위→10위)임 ○ 1998년에 비해 사망원인 순위가 상승한 사인은 자살(7위→4위)과 당뇨병(6위→5위), 순위가 하락한 사인은 운수사고(4위→7위)와 간질환(5위→8위) 전년대비 암, 폐렴, 자살률은 늘고, 뇌혈관 질환과 당뇨병사망률은 감소 ○ 전년대비 암, 폐렴, 자살사망률은 증가, 뇌혈관 질환과 당뇨병사망률은 감소 - 암사망률은 139.5명으로 2.0명(1.4%) 증가 - 폐렴사망률은 11.1명으로 1.8명(19.2%) 증가 - 자살률은 26.0명으로 1.2명(5.0%) 증가 -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56.5명으로 3.1명(-5.1%) 감소 - 당뇨병 사망률은 20.7명으로 2.2명(-9.7%) 감소 ○ 사인 순위에는 없으나, 2008년 급성 A형 간염사망자수 22명으로 전년대비 19명 증가(30~40대 남자가 급성 A형간염 사망자의 63.6%) ○ 1998년 대비 암, 자살, 폐렴사망률은 증가, 뇌혈관 질환과 운수사고 사망률은 감소 - 암사망률은 30.9명(28.4%) 증가 - 자살률은 7.6명(41.4%) 증가 - 폐렴사망률은 4.6명(70.2%) 증가 -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17.0명(-23.2%) 감소 - 운수사고 사망률은 10.9명(-42.5%)감소 10대 이하는 운수사고, 20~30대는 자살, 40대 이상은 암이 사망원인 1위 ○ 사망원인 순위는 남녀간에 유사하나, 남자는 여자와 달리 추락사고(10위)가 여자는 고혈압성 질환(6위)이 10순위 사인에 포함 ○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10순위 사인 중 여자(58.3명)가 남자(54.7명)보다 유일하게 높은 사인임 ○ 간질환 사망률은 남자(23.3명)가 5위, 여자(5.7명)는 10위로 남녀간에 순위차이가 가장 큰 사인임 ○ 연령별로 보면 사망원인 순위 1위는 10대 이하는 운수사고, 20~30대는 자살, 40대 이상은 암 - 운수사고와 자살은 10대 사망자의 45.7%, 20대는 59.5%를 차지 - 40~50대는 간질환이 사망원인 순위 각각 3위와 2위를 차지 - 60대는 암이 전체 사망자의 42.1%를 차지 4.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1998-2008 가. 악성신생물(암) 사망률 암사망률은 폐암, 간암, 위암 순으로 높고, 전년대비 남자는 췌장암(10.8%) 여자는 대장암사망률(3.8%) 증가 ○ 암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139.5명으로, 폐암(29.9명), 간암(22.9명), 위암(20.9명) 순으로 높음 - 남자는 폐암(44.0명), 간암(34.4명), 위암(27.1명)순으로 사망률 높음 - 여자는 폐암(15.8명), 위암(14.6명), 대장암(12.2명)순으로 사망률 높음 ○ 남자의 암사망률(176.9명)은 여자(101.9명)보다 1.7배 높음 - 식도암은 남자가 여자의 8.8배로 남녀간 차이가 가장 크고, 뇌암은 1.2배로 가장 적음 ○ 전년대비 남자는 췌장암(10.8%), 여자는 대장암(3.8%)과 폐암(3.7%)사망률이 증가 암의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20대 이하는 백혈병, 30대는 위암, 40~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이 가장 높음 ○ 악성신생물(암) 사망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져 40대 이후 급증 ○ 연령대별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이 가장 높은 암은, - 10대(1.1명)와 20대(1.4명)는 백혈병 - 30대(4.0명)는 위암 - 40대(16.2명), 50대(44.6명)는 간암 - 60대(104.3명), 70대(252.8명), 80세 이상(345.5명)은 폐암임 나. 순환기계통의 질환 사망률 순환기계통의 질환 사망률은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순으로 높고, 여자의 사망률이 남자보다 높음 ○순환기계통의 질환 사망률(인구 10만명당) 112.3명으로, 뇌혈관 질환(56.5명)이 가장 높고, 심장 질환(43.4명), 고혈압성 질환(9.6명) 순임 - 심장 질환 중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25.7명)이 가장 높음 ○ 순환기계통의 질환 사망률은 여자(117.1명)가 남자(107.4명)보다 높음 - 고혈압성 질환은 여자(12.7명)가 남자(6.4명)보다 2배 높은 반면, 허혈성 심장 질환은 남자(27.8명)가 여자(23.6명)보다 1.2배 높음 ○ 순환기계통의 질환 사망률은 전년대비 4.9명(-4.2%) 감소, 특히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3.1명(-5.1%)감소 순환기계통 질환의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40대 이하는 심장 질환, 50대 이상은 뇌혈관 질환이 높음 ○ 순환기계통 질환의 연령별 사망률은 60대 이후 급증 ○ 40대 이하는 심장 질환이, 50대 이상은 뇌혈관 질환이 높음 다. 사망의 외인(사고사 등)에 의한 사망률 사망의 외인(사고사 등)에 의한 사망률은 자살, 운수사고, 추락사고 순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61.7명으로, 자살(26.0명), 운수사고(14.7명), 추락사고(5.0명) 순임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은 남자(82.4명)가 여자(40.9명)의 2배 - 남자가 여자보다 사망률이 높은 사인은 익사사고(4.6배), 중독사고(3.2배), 운수사고(2.8배) 순임 ○ 전년대비 자살률은 1.2명(5.0%)증가, 추락사고 사망률은 1.1명(-17.6%) 감소 10대 이하는 운수사고, 20대 이상은 전연령에서 자살이 높음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은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 0세는 타살(유기 등)이 3.9명 - 1-9세(3.2명)와 10대(5.0명)는 운수사고가 20대 이상은 전연령에서 자살이 가장 높음 - 추락사고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 5. 영아 사망 영아사망자 1,580명 전년대비 123명 감소,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 3.4명 1.8% 감소 ○ 영아사망(출생 후 1년 이내 사망)은 1,580명으로 전년대비 123명 감소 - 출생아수는 전년대비 5.5% 감소(07년:49만3천명→08년:46만6천명), 영아사망자수는 7.2% 감소 ○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3.4명으로 남아(3.5명)가 여아(3.3명)보다 높음 - 영아사망률은 전년대비 1.8% 감소, 남아사망률은 감소(-4.6%)한 반면, 여아사망률은 증가(1.7%) ○ 출생 후 ‘7일미만’ 사망은 38.7%(611명), ‘7-28일미만’은 15.6%(247명), 전체 영아사망의 54.3%가 신생아기(출생~28일미만)에 발생 ○ 신생아기 사망률은 전년대비 5.8% 감소한 반면, 후기 신생아기 사망률은 3.4% 증가 영아사망의 주요사인은 신생아의 호흡곤란, 심장의 선천기형으로 영아사망의 23.5% ○ 영아사망원인을 대분류별로 보면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병태 중에는 신생아 호흡곤란(15.9%)이 가장 많고, 선천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 중에는 심장의 선천기형이(7.7%)이 가장 많음 ○ 사망의 외인(사고사)은 기타 불의의 호흡위험이 2.9%로 가장 많고, 가해(타살)에 의한 사망도 전체사망자의 1.1%를 차지 ○ OECD 30개국의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평균 4.8명으로 한국(3.4명)이 낮은 편이나, 스웨덴(2.5명), 일본(2.6명)보다는 높은 편임 6. 모성 사망 모성사망자수 39명, 모성사망비(출생아 10만명당)는 8.4명 전년대비 14.0% 감소 ○ 임신과 관련된 원인으로 임신 또는 분만 후 42일 이내에 사망한 모성사망자수는 39명으로 전년대비 18.8%(9명) 감소 - 모성사망비(출생아 10만명당 모성사망자수)는 8.4명으로 전년대비 14.0%(1.4명) 감소 ○ 연령별 모성사망비는 20대 초반이 3.2명으로 가장 낮고, 40세이상은 29.0명으로 가장 높음 모성사망의 주요원인은 산과적 색전증, 분만 후 출혈로 모성사망의 61.5% ○ 모성사망의 주요원인은 산과적 색전증(41.0%), 분만 후 출혈(20.5%)로 전체 모성사망의 61.5%를 차지 ○ 전년대비 사망원인별 모성사망비는 산과적 색전증이 2.2명 증가, 분만 후 출혈은 1.3명 감소 ○ OECD 30개국의 모성사망비는 평균 9.0명으로 한국(8.4명)이 조금 낮은 수준임 7. 고의적 자해(자살)에 의한 사망 가. 사망자수, 사망률 자살사망자수 12,858명 전년대비 684명 증가, 자살률 26.0명 5.0% 증가 ○ 자살에 의한 사망자수는 12,858명으로 1일 평균 35.1명꼴로 발생 - 전년대비 자살자수 684명(5.6%) 증가 ○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자수)은 26.0명으로 전년대비 1.2명(5.0%) 증가 ○ 전년대비 남자자살률은 1.9명(6.0%)증가, 여자자살률은 0.6명(3.3%) 증가 ○ 1998년대비 남자자살률은 6.9명(26.0%)증가, 여자자살률은 8.4명(81.9%) 증가 ○ 월별 자살자 구성비를 보면 자살자의 13.9%가 10월에 발생, 2003~2007년 평균대비 10월 자살자 구성비 68.8% 증가 ○ 시간대별 자살자 구성비를 보면 자살은 낮 시간대(12시: 5.1%)에 주로 발생 나. 성·연령별 자살사망률 자살률은 남자가 여자의 1.8배, 80대이상의 자살률이 20대보다 5배 이상 높음 ○ 남자의 자살률은 여자보다 평균 1.8배 이상 높은데, 자살률 성비(남자/여자)는 20대에 1.0으로 가장 낮고 이후 증가하여 50대에는 3.3까지 증가 후 감소 ○ 2005년 기준 OECD국가의 자살률 성비를 보면 한국의 남녀간 자살률 차이는 55-64세를 제외한 전연령에서 OECD 국가 평균보다 적었음 ○ 자살률은 20대 이후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여 80대이상이 20대 보다 5배 이상 높음 ○ 2005년 기준 OECD국가의 연령별 자살률을 보면 한국은 45~54세 연령에서 자살률이 급증하여 75세 이상 자살률은 OECD국가 평균보다 8.3배로 가장 높음 ○ 전년대비 20대~50대 자살률이 증가 - 남자는 20~30대 자살률이 전년대비 각각 3.1명(16.7%), 2.5명(9.8%) 증가 - 여자는 30~40대 자살률이 전년대비 각각 2.1명(10.4%), 2.2명(8.0%) 증가 다. 혼인상태별 자살사망률 이혼자의 자살률은 유배우자에 비해 4배 이상 높음 ○ 이혼자 및 사별자의 자살률이 가장 높고, 유배우자의 자살률이 가장 낮음 - 이혼자의 자살률은 유배우자에 비해 남자 4.0배, 여자 4.1배가 높음 ○ 남녀모두 20~30대 이혼자의 자살률이 가장 높고, 50~60대에는 미혼자의 자살률이 가장 높음 - 남자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이혼자의 자살률이 증가 - 여자는 이혼자와 사별자 모두 20~30대는 높고 40~50대에 낮아진 후 60대이상부터 다시 증가 라. 자살수단별 자살사망률 자살수단은 목맴, 살충제중독, 기타, 추락 순으로, 살충제중독에 의한 자살은 감소추세 ○ 자살수단에 따른 사망률은 목맴(13.0명), 살충제중독(5.7명), 기타(3.7명), 추락(3.6명)순임 - 목맴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살충제중독에 의한 자살은 감소추세(04년: 7.3명→ 08년: 5.7명, 22.4% 감소) ○ 살충제중독에 의한 자살률은 남자가 여자보다 2.0배 이상 많고, 추락은 남녀간 차이가 1.1배로 가장 적음 ○ 20~60대는 목맴이, 70대 이상에서는 살충제중독에 의한 자살이 가장 많음 - 살충제중독에 의한 자살은 고연령층에서 급증, 80대이상이 20대보다 50배 이상 높음 ○ 목맴에 의한 자살은 20대 여자가 남자보다 많고(0.8배), 50~60대는 남자가 여자보다 4배 이상 많음 8. 알코올 관련 사망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 1일 평균 12.7명, 전년대비 60대 남자사망률 감소 ○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4,643명으로 1일 평균 12.7명이 사망 - 전년대비 58명 감소, 남자가 주로 감소 ○ 알코올 관련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9.4명, 남자(17.1명)가 여자(1.6명)의 10.6배 - 전년대비 남자의 50대 사망률은 3.6명(7.7%) 증가, 60대 사망률은 6.7명 (13.6%) 감소 - 여자의 50대 사망률은 0.4명(11.7%)증가, 40대 사망률은 0.4명(12.9%)감소 ○ 알코올 관련 사망은 30대 이후 급증하여 50대를 정점으로 감소 9. 시도별 사망자수, 조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 연령표준화사망률은 부산(491.4명)과 경남(491.0명)이 높고, 서울(374.5명)과 제주(395.8명)가 낮음 ○ 시도별 사망자규모는 경기(4만4천168명), 서울(3만8천298명), 경북(1만9천654명)순임 -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경기(578명), 대구(410명)는 증가, 서울(347명), 충남 (265명)은 감소 ○ 시도별 조사망률(시도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전남(832.4명), 경북(734.0명), 전북(712.3명)이 높음 ○ 지역 및 연도에 따른 연령구조 효과를 2005년 기준으로 표준화한 2008년 연령 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438.9명으로 전년보다 20.4명이 감소 - 2008년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부산(491.4명)과 경남(491.0명)이 높고, 서울(374.5명)과 제주(395.8명)가 낮음 - 2007년 대비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감소한 시도는 충남(-32.2명), 제주(-29.0명), 인천(-26.3명)순임 10. 시도 ·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운수사고사망률은 충남(23.4명), 자살은 강원(33.0명), 폐암사망률(31.4명)은 울산이 높음 ○ 호흡기 결핵에 의한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경북(5.4명)이 높고, 충남(3.0명)이 낮음 ○ 위암에 의한 사망률은 경남(23.4명)이 높고, 제주(15.5명)이 낮음 ○ 간암에 의한 사망률은 경남(26.3명)이 높고, 경기(17.6명)가 낮음 ○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울산(31.4명)이 높고 제주(18.3명)가 낮음 ○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은 인천(23.9명)이 높고, 제주(10.2명)이 낮음 ○ 심장 질환(허혈성 심장 질환과 기타 심장 질환 포함)에 의한 사망률은 부산(56.6명)이 높고 제주(30.4명)가 낮음 ○ 뇌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인천(61.6명)이 높고 제주(38.0명)가 낮음 ○ 폐렴에 의한 사망률은 강원(15.0명)이 높고, 서울(5.3명)이 낮음 ○ 만성하기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경북(16.3명)이 높고, 서울(8.7명)이 낮음 ○ 간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강원(18.4명)이 높고 서울(9.7명)이 낮음 ○ 운수사고에 의한 사망률은 충남(23.4명)이 높고 서울(7.5명)이 낮음 ○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강원(33.0명)이 높고 서울(20.7명)이 낮음 |
2009년 9월 1일 화요일
◎2008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