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7일 수요일

◎88서울올림픽 20주년 기념행사



88서울올림픽 20주년 기념행사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6일 -- 서울시는 88서울올림픽 20주년을 맞아 오는 9.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잠실주경기장에서 88대회 메달리스트들과 이번 베이징올림픽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시민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어 낸 서울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대를 뛰어넘어 당시의 영광과 환희를 공감할 수 있는 범시민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시민이 직접 올림픽 신기록을 체험하고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세계신기록 체험행사가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100M 달리기, 양궁, 펜싱, 복싱, 조정 등 13개 종목에 대한 세계기록 비교 체험전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오후 1시 20분부터 1시간여 동안은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과 베이징올림픽 펜싱 은메달리스트 남현희와 함께 직접 복싱과 펜싱을 체험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된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이경근, 김재엽, 김광선, 김수녕, 유남규, 현정화(이상 88서울올림픽 메달리스트), 황영조, 임오경(이상 92바르셀로나올림픽 메달리스트), 이은경(96애틀란타올림픽 메달리스트), 문대성(2004아테네올림픽 메달리스트), 박태환, 남현희, 왕기춘, 차동민, 황경선(2008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15명의 역대 올림픽 스타와 함께하는 팬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 시간이 마련된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기념행사에서는 88올림픽 개막식 하이라이트 상영과 88명의 인라인 깃발 퍼포먼스, 희망불꽃 릴레이 등으로 88서울올림픽 환희와 영광의 순간을 되새긴다.

88명이 참여해 인라인을 타고 주경기장 트랙을 일주하게 되는 깃발 인라인스케이트에 이어, 문대성 IOC위원과 박태환․유남규․김수녕 선수 등이 희망불꽃 릴레이와 점화식을 거행한다.

오후 7시 50분부터 주경기장에서는 인기가수가 대거 등장하는 축하콘서트가 펼쳐지며, 동시에 탄천주차장에서는 20주년을 축하하는 불꽃축제가 열린다.

축하콘서트 1부 「꿈꾸는 서울」에서는 ‘손에 손잡고’, ‘빅토리’ 등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하나 되게 한 그룹 코리아나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2부 「희망서울 콘서트」에는 빅뱅, 슈퍼주니어, 샤이니, VOS, 서인영, 김건모, 다이나믹 듀오, 인순이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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