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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 가을철 분양시장 활기 되찾을 듯 | |||||||
특히, 충청 지역에서는 그동안 분양승인 지연으로 일정보다 늦춰졌던 아산신도시 STX칸의 청약접수를 비롯해 견본주택 3곳이 개관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텔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건설사들은 22일부터 적용되는 전매 제한을 피하기 위해 서둘러 물량을 쏟아낼 예정이다. 클릭! 스피드정보 부동산뱅크(www.neonet.co.kr)에 따르면, 9월 셋째주 전국에서 총 2곳, 1,293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국민임대는 496가구, 일반 분양은 797가구로 지난해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 청약접수 17일 대한주택공사는 경남 사천 용강2지구에 ‘휴먼시아’ 45~76㎡, 총 496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30%는 사천시에 거주하고 혼인기간 5년 이내 자녀를 출산한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된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 257만 2,800원(4인이상 가구의 경우 281만 8,44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입주시기는 2009년 7월 예정이다. 같은날 STX건설은 충남 아산시 배방면 아산신도시에 ‘STX칸’ 129~170㎡ 총 79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인근에는 삼성 탕정 S-LCD 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삼성전자 만도기계 등 대기업 관계 협력사 500여 곳이 들어서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남천안IC,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연결되는 아산역(개통 예정)이 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850만~895만원 선이다. ▶ 견본주택 개관 19일 풍림산업은 충남 당진터미널 인근에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단지는 당진군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하며, 112~153㎡, 총 371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와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인근에 있어 교통망의 범위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또한 당진은 향후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을 중심으로 철강도시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같은날 모아종합건설은 오송신도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모아미래도’ 109㎡ 총 400가구를 선보인다.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전 가구는 남향으로 배치됐다. 인근에는 2010년 개통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오송역)이 있어 넓은 교통망을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8.21 부동산대책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1년으로 대폭 줄어들게 됐다. 아산신도시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이 오피스텔 ‘펜타폴리스’를 선보인다. 지하5층 지상 15층 규모에 총 272실로 60~99㎡로 구성된다. 각 실은 모두 바닥난방이 적용되며, 3.3㎡당 평균 650만~670만원 선에서 분양될 게획이다. 인근에 KTX역과 장항선 등이 있으며, 천안세관 천안교육청 상공회의소 농협중앙회 등 업무시설과 백화점 대형 할인마트 등이 들어서게 된다. 견본주택은 쌍용동 동일하이빌 아파트 맞은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하남시 풍산동에서 76~172㎡, 총 280실의 오피스텔 ‘그레이스 리버’를 선보인다. 위례(송파)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강동역까지 차로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아파트 주변으로 유통단지 및 동서울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며, 3.3㎡당 평균분양가는 700만~750만원 선이다.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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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3일 토요일
◎9월 셋째주, 가을철 분양시장 활기 되찾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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