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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신 연합체(Open Network Alliance) 공식창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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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0일 12시00분-- 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강자인 알카텔-루슨트,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 통신사업자, 대․중소 통신장비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통신 연합체(ONA ; Open Network Alliance)가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마침내 출항한다. ONA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 박진우 고려대 교수)는 9월 10일(수) 10:00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통신장비 분야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통신 연합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출범한다고 밝혔다. ONA는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개발, 표준화,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6월26일 결성을 결의한 이후, 그동안 정관, 임원 등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창립한 것이다. 동 연합체에는 알카텔-루슨트, 레드백-에릭슨 등 글로벌기업과 KT, SKT 등 통신사업자, 삼성전자, LG-노텔 등 대기업, 동원시스템즈, 다산네트웍스, 제너시스템즈 등 중소기업까지 네트워크 산업의 가치사슬을 포괄하는 대다수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창립행사에서 ONA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차세대 통신장비 시장 주도권 확보”라는 창립이념을 설정하고, 네트워크 산업의 상생협력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新서비스 및 기술 표준선도, △국내․외 네트워크 레퍼런스 확보, △토털 솔루션 해외시장 진출, △차세대 시장 확대․선점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를 위해, 시장창출, 마케팅, R&D 등 3개 분야의 역점사업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09년에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ONA 3대 역점사업 및 실행계획> ① 공동 시장창출 : 네트워크 표준모델 개발 및 보급, 장비간 호환성 확보, 성능인증사업 추진, 토털솔루션 구축, 운영유지보수 보증사업 추진, 네트워크 사업 감리 추진 등 ② 공동 마케팅 : 글로벌 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사업 조기 예보제 추진, 표준 RFP 모델 보급, 네트워크 설계 지원 추진, BMT 서비스 추진 ③ 공동 R&D : 서비스 및 기술 진화 전략 개발, 통신방송 융합 로드맵 개발, R&D 공동 기획 추진, 글로벌 표준 협력체 추진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160여개 기관은 「ONA 창립준비위원회」가 제안한 정관(안), 임원선임(안) 및 사업계획에 대하여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ONA가 추구하는 실행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알카텔-루슨트의 Catherine Rumberg와 레드백-에릭슨의 Magnus Almquist 등 본사 임원이 참석하여, ONA를 통한 국내 통신장비 업계와의 토털솔루션 확보 및 공동마케팅 전략을 직접 발표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창립총회에서 ONA 초대의장으로 선출된 박진우 교수는 ONA가 기존의 협회나 포럼과는 달리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나의 기업과 같은 글로벌 연합체로서, 세계최초로 시도되는 ONA를 통해 국내 통신장비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복원 뿐만 아니라 세계 통신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ONA가 네트워크 산업에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정부도 네트워크 산업 발전전략에 따라 산업육성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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