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뒤 아침 바람이 무척이나 매서웠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이 저녁에도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겨울에 불어오는 황소바람 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과연 추울지 의심이 되지만.... 작년 제작년을 본다면
그렇게 춥지많은 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의 수입표도 어제와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는게 참으로 고은 모습 이었습니다.
전일대비 -10% 하락한 가운데 즐거운 모습으로 마감 되네요^^
이런 모습으로 쭈~~욱 나간다면 신나겠는데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8/09/27 11:47
답글삭제스캔이 깨진다구요?
매일 매일 계속해서 올리니 다음번에도 깨지는지 확인해봇요^^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