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55>-인사드리러 가다




그의 어머니가
저의 응원군이 되어 주실거라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어요.

어차피 들통날 나이
처음부터 얘기하는게 낫겠다 생각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2살 위라고만 식구들께 소개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식구들 모두
절 거리낌없이 반겨주시더라고요.

지원군이 돼주신 어머니의 방법이셨죠~^^
방패막이 되어주시는 어머니의 지혜덕분에
전 가족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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