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차 한-미 비자면제프로그램 협의회 개최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22일-- 우리나라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Visa Waiver Program: VWP) 가입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제3차 한-미 비자면제프로그램 협의회가 1.30(수)-31(목)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 회의에 우리측은 김봉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법무부, 건설교통부 관계관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 미측은 「리차드 바스 (Richard C. Barth)」 국토안보부 정책개발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국토안보부, 법무부, FBI 관계관 참석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및 제2차 회의시 협의 내용을 토대로 양해각서(MOU) 문안에 대해 집중적인 협의가 있을 예정이며, 우리나라의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하여 한ㆍ미 양국이 취해야 할 제반조치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동 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ㆍ미 비자면제프로그램 협의회는 우리나라의 조속한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제반 조치를 협의하기 위해 구성ㆍ운영되고 있으며, 작년 7.24과 11.6-7간 서울에서 제1차 및 제2차 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
- 미측은 「리차드 바스 (Richard C. Barth)」 국토안보부 정책개발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국토안보부, 법무부, FBI 관계관 참석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및 제2차 회의시 협의 내용을 토대로 양해각서(MOU) 문안에 대해 집중적인 협의가 있을 예정이며, 우리나라의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하여 한ㆍ미 양국이 취해야 할 제반조치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동 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ㆍ미 비자면제프로그램 협의회는 우리나라의 조속한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제반 조치를 협의하기 위해 구성ㆍ운영되고 있으며, 작년 7.24과 11.6-7간 서울에서 제1차 및 제2차 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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