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⑤-가슴 두근거리게 합니다


 




 

한참 어린 후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아..근데 저보다 그림을 훨씬 더 잘그리지 모에요.-_-;;
정말 열이 올랐지만
나 또한 뒤지지 않게 실력을 쌓자고 마음을 다졌죠.

그런데 어리게만 보이던 그가 조금씩 의젓해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때 제 옆에 다가와 하는 그의 말.
"누나!  그림공부도 같이하면 더 재미난거 알아요?
나랑 함께 뎃셍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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