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⑧-신문지로 감싼 선물





 

그냥 포장해서 선물을 받았으면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아있지는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문지에 말아 청바지를 선물한다는
생각을 어떻게 해 낸건지..
사랑의 힘은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든다고 하죠? ^-^

아! 그리고 메인화면 들어왔을때의 봄바람 그림은
울 애독자님들께
선물해드릴려고 그린 그림이에요.
<선물보따리> 방에 있습니다.
기분 좋은 봄날되세요^^

출처: www.hyo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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