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 살 때마다 기부하는 공익상품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09일-- 최근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현금 기부와 자원봉사에서 공익연계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나눔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공익연계마케팅(CRM ; Cause related Marketing)이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공익연계마케팅은 세 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기업은 수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게 되고, 둘째, 비영리단체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금을 모을 수 있으며, 셋째, 소비자는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즉,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결합시키는 창조적 사회공헌 방법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카리스마 안경 김은상 마케팅 팀장은 “공익연계마케팅은 기업의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업의 실익과 사회적 가치의 결합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어 중요한 경영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 이세중)와 함께 많은 기업들이 공익연계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할인점 홈에버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일부를 매장별로 선정하여 ‘나눔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나눔상품은 분야별로 매출액이 높은 총48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상품 겉면에 스티커와 안내문, 사랑의 열매를 부착해 판매하고 있다. 나눔상품은 판매 수익의 1%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
‘카리스마’라는 브랜드로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공동 개발한 대광안경 등 5개사는 최근 ‘사랑의 열매 안경테’라는 공익상품을 출시했다. 북한 어린이의 의약품 지원과 국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상품은 5만개 이상 생산해 유통업체와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적립금 중 3천만원은 북한 어린이를 돕고 나머지는 국내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교통카드부품공급회사인 (주)유비런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하는 ‘유패스 교통카드’를 판매할 때마다 1천원을 적립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 모양의 교통카드를 개발해 10만 개 이상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랑의 교통카드는 나눔쇼핑몰 givegood.co.kr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국 3,000여개의 점포를 갖춘 국내 최대 편의점인 훼미리마트는 지속적인 공익연계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훼미리마트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상품인 삼각김밥 수익금의 1%를 기부, 연 2천5백여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2007년 7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를 판매하면서 수익의 일정액 적립해 매년 1억원이상을 공동모금회 제주지회에 기부하고 있다.
국민카드는 대표상품인 ‘KB포인트리 체리 카드’ 신규발급할 때 1장당 1천원씩 기부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은 2005년부터 ‘사랑의열매 통장’을 개설·판매하여 예치금의 0.1%를 기부하고 있다.
서영일 공동모금회 자원개발팀장은 “기업과 비영리단체가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공헌에 나서는 것은 사회공헌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익연계마케팅은 세 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기업은 수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게 되고, 둘째, 비영리단체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금을 모을 수 있으며, 셋째, 소비자는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즉,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결합시키는 창조적 사회공헌 방법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카리스마 안경 김은상 마케팅 팀장은 “공익연계마케팅은 기업의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업의 실익과 사회적 가치의 결합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어 중요한 경영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 이세중)와 함께 많은 기업들이 공익연계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할인점 홈에버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일부를 매장별로 선정하여 ‘나눔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나눔상품은 분야별로 매출액이 높은 총48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상품 겉면에 스티커와 안내문, 사랑의 열매를 부착해 판매하고 있다. 나눔상품은 판매 수익의 1%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
‘카리스마’라는 브랜드로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공동 개발한 대광안경 등 5개사는 최근 ‘사랑의 열매 안경테’라는 공익상품을 출시했다. 북한 어린이의 의약품 지원과 국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상품은 5만개 이상 생산해 유통업체와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적립금 중 3천만원은 북한 어린이를 돕고 나머지는 국내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교통카드부품공급회사인 (주)유비런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하는 ‘유패스 교통카드’를 판매할 때마다 1천원을 적립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 모양의 교통카드를 개발해 10만 개 이상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랑의 교통카드는 나눔쇼핑몰 givegood.co.kr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국 3,000여개의 점포를 갖춘 국내 최대 편의점인 훼미리마트는 지속적인 공익연계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훼미리마트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상품인 삼각김밥 수익금의 1%를 기부, 연 2천5백여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2007년 7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를 판매하면서 수익의 일정액 적립해 매년 1억원이상을 공동모금회 제주지회에 기부하고 있다.
국민카드는 대표상품인 ‘KB포인트리 체리 카드’ 신규발급할 때 1장당 1천원씩 기부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은 2005년부터 ‘사랑의열매 통장’을 개설·판매하여 예치금의 0.1%를 기부하고 있다.
서영일 공동모금회 자원개발팀장은 “기업과 비영리단체가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공헌에 나서는 것은 사회공헌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나눔문화의 정착 및 확산, 배분사업을 통한 민간복지발전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해 설립된 모금 및 배분전문기관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chest.or.kr
개인홈페이지,블로그,카페 등에 배너를 달아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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