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로켄 잉글리쉬
포스터를 보면은 매우 원색적인 영화일거라 생각했지만, 실상은 그렇지않다.
-줄거리-
어느 시집못간 처자가 친한 남자친구의 결혼에 스트레스와 집에서 엄마의 스트레스
로 인하여 이남자 저남자 사귀다가 어느날 프랑스 남자와 사랑에 빠지다가 남자는
본국으로 귀국. 여자는 남자를 잊지못해 프랑스로 향한다....
2)이벤트 16
포스터를 보시는 바와 같이 공상과학 영화처럼 보인다.
영화를 컴터에 아직 담아놓고 감상을 못하고 있다. 왜?? 바뻐서....
잠시 짬을 이용해서 대충 영화를 둘러봤다~ 본 영화는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과
비현실의 몽환적 세계를 그리는 영화였다!! 진짜 따분할때 보면은 시간때우기 좋은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