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세안 FTA 제21차 협상 개시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11일-- 2008.1.14(월)~18(금)간 필리핀 바기오시(市)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제21차 FTA 협상회의 및 관련회의에 우리측에서는 최경림 FTA 추진단 제1기획관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재정경제부, 법무부, 산업자원부, 농림부 관계관 등 24명이, 아세안측에서는 데이비드 친(David Chin) 아세안측 공동의장을 수석대표로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협상에서 양측은 타결되지 않은 투자 협정의 잔여쟁점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금년중 투자협정 타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상품협정은 07.6.1일 발효, 서비스협정은 07.11.21일 서명
o 아울러 지난해 12월 상품양허협상을 실무 타결한 태국의 상품협정 가입을 위한 법률적 절차 등에 대해서도 아세안측과 협의할 예정
한편, 양측은 동 회의 기간 중 제6차 관세·원산지 이행위원회를 개최하여 상품협정의 발효 및 이행에 관한 사항을 점검·논의할 예정이다.
o 발효가 지연되고 있는 일부 아세안 국가(브루나이, 라오스, 캄보디아)들에게 조속한 발효를 촉구하는 한편, 협상 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
금번 협상에서 양측은 타결되지 않은 투자 협정의 잔여쟁점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금년중 투자협정 타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상품협정은 07.6.1일 발효, 서비스협정은 07.11.21일 서명
o 아울러 지난해 12월 상품양허협상을 실무 타결한 태국의 상품협정 가입을 위한 법률적 절차 등에 대해서도 아세안측과 협의할 예정
한편, 양측은 동 회의 기간 중 제6차 관세·원산지 이행위원회를 개최하여 상품협정의 발효 및 이행에 관한 사항을 점검·논의할 예정이다.
o 발효가 지연되고 있는 일부 아세안 국가(브루나이, 라오스, 캄보디아)들에게 조속한 발효를 촉구하는 한편, 협상 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