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연하 커플로 지내오면서 여러 신경 쓰였던 것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 봤어요. 독자님들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신경쓰였던 것들, 고민되던 것들 계시면 우리끼리 속시원히 얘기하기로 해요.^^ *『귀엣말』이란, 본 스토리 외에 느꼈던 소소한 생각들을 적어 놓은, 말하자면 <누나야,여보할래?>의 번외편이라 생각해주세요.^^ 본 내용 진행되는 틈틈이 넣어 가려고요. 말하자면 분위기 전환인 셈이죠.ㅎㅎ <누,여>가 곧 40회 연재를 앞두고 있어요. 작업하는 동안 유난히 어려운 일이 많이 생겼던 터라 힘들게 진행해 온 <누,여>인데요. 독자님들의 애정어린 사랑덕분에 정말 많은 위로를 받고 격려를 받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더 열심히 그려가고 있습니다. 정말 깊이 감사드려요. 앤의그림일기 독자님들 모두. 행복한 사랑 만들어 가실거라 생각해요. 이번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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