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만 관두게 되는 상황들을 수없이 봐왔기 때문에 공개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해피앤딩이 되면 그때 공개를 하는것이 뒷말이 없게 만드는 가장 큰 방법이라 생각했어요. 일도 사랑도 둘다 절대 포기할 수 없었죠. Z님 나이가 어려 결혼 할 수 있단 생각을 안해 봤지만 독신으로 살 결심까지 했고, 잘 되던 안 되던 최선을 다해 사랑하기로 했어요. 1%의 가능성이라도 우리 둘 잘 되서 결혼한다면 나이차이든 뭐든 누가 뭐라고 해봐야 소용없는 일이자나요. 그래서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열심히 강구했어요.^^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