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53>-하이파이브




제가 하이파이브만 해주면
Z님이 좋아서 죽더라고요.
그래서 "전 하이파이브를 저렇게 좋아하는 데야..
내가 매일 해주리라!" 맘먹었거든요.

그거 있잖아요.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 많이 웃게 해주고 싶은 마음.
완전 제가 오해했던거였지만 말이에요.ㅎㅎ ㅡㅡ;;

아..그땐 무지 뻘쭘했지만
이젠 회상하며 웃는 이야기가 되버렸답니다.^-^


**독자님들~~~~~~~~~~~~~~~~~
아........무지 보고 싶었어요.
한 2주만에 53화가 올라왔죠?
기다리시고 궁금하셨을거라 생각하니..T_T

이제 제 뇌속엔 <누여> 그리는 자리가 크게 생겼나봐요.
빨리 누여 그리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급한 작업이 생겨
피치 못하게 누여를 그릴 수 없었거든요.
암튼 바쁘더라도 좀더 부지런히 연재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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