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GCC FTA 공청회 개최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20일-- 한-GCC FTA 공청회가 2008.1.22(화) 무역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공청회에서는 한-GCC FTA의 추진 필요성과 경제적 효과 및 향후 FTA 협상 추진시 분야별 고려사항에 대해 주로 논의하고, 업계 등 관련인사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 GCC(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 : 사우디, 쿠웨이트, UAE, 바레인, 오만, 카타르간 체결된 관세동맹 형태의 경제협력체
금번 공청회 개최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절차규정”에 의거, 한-GCC FTA 협상을 출범하기에 앞서 국내적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이다.
정부에서는 금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한-GCC FTA의 추진 여부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과 GCC는 2007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의 중동 방문시 한-GCC FTA의 추진 필요성에 공감함에 따라, 2007년 11월 양측 실무자간 FTA 사전협의를 개최한 바 있다.
GCC는 2006년 기준 우리의 제5위 교역상대국으로, 수출 77.8억불(8위 수출국), 수입은 540.7억불(1위 수입국)에 달하며, 수입액 중 원유 및 석유제품 수입이 98%인 527.4억불에 달하고 있다.(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67%, LNG 수입의 48%를 GCC로부터 수입)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한-GCC FTA 체결시 수출은 2.6억불(4.9%), 수입은 7.0억불(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GCC는 현재 EU, 일본, 중국 및 호주 등과 FTA 협상을 진행중에 있어, GCC에 대한 자원의 안정적 확보 및 건설·플랜트 수주시장 확대 차원에서 GCC와의 FTA 조기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바 있다.
※ GCC(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 : 사우디, 쿠웨이트, UAE, 바레인, 오만, 카타르간 체결된 관세동맹 형태의 경제협력체
금번 공청회 개최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절차규정”에 의거, 한-GCC FTA 협상을 출범하기에 앞서 국내적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이다.
정부에서는 금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한-GCC FTA의 추진 여부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과 GCC는 2007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의 중동 방문시 한-GCC FTA의 추진 필요성에 공감함에 따라, 2007년 11월 양측 실무자간 FTA 사전협의를 개최한 바 있다.
GCC는 2006년 기준 우리의 제5위 교역상대국으로, 수출 77.8억불(8위 수출국), 수입은 540.7억불(1위 수입국)에 달하며, 수입액 중 원유 및 석유제품 수입이 98%인 527.4억불에 달하고 있다.(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67%, LNG 수입의 48%를 GCC로부터 수입)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한-GCC FTA 체결시 수출은 2.6억불(4.9%), 수입은 7.0억불(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GCC는 현재 EU, 일본, 중국 및 호주 등과 FTA 협상을 진행중에 있어, GCC에 대한 자원의 안정적 확보 및 건설·플랜트 수주시장 확대 차원에서 GCC와의 FTA 조기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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