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25>-수많은 사람 중에




우리에겐 오직 서로만이 존재했어요.

아무리 많은 사람들속에 있어도
내 사람만 반짝반짝 빛이 났으니까요.

사랑은 알만큼 알고,
더이상의 사랑도 없을거란 늦은 나이에
마주한 사랑은
모든걸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었죠.

*아!
선물보따리 방에
6월달력을 미리 만들어 놓았어요.
이번 그림도 무척 공을 들여 그렸어서
누나&여보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님들과 함께 나누기위해 만들었으니
마니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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