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59>-친구를 소개받다




:)
잊혀지지 않는 그 친구의 말실수죠.

자기도 모르게 문득 튀어나온 말이겠지만
그래도 듣는 제 맘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 "나이 많은 여잔 징그럽다"는 말
아직도 약간..
(정말 약간이에요^^;;)
가슴에 남아있거든요.

그 친구.
그렇게 실수한 것이 계속 맘에 걸렸던지
저희 결혼해 살 집 이사라든가
짐이라도 뭐 하나 들어오면
제일 먼저 와서 도와주고 갔으니..
나중엔 정말 고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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