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17>-여자의 마음




 

:)
여자의 마음만 갈대겠어요?
남자의 마음도 마찬가지 겠지요.

그러나 이미 멀어져 버린 마음은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이죠.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제 마음이 제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 시기가 되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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